원래 세상은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 가능했다
나는 그곳에서 엄청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싸가지가 없었고 내가 가장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돈을 벌 수만 있다면 뭐든 가라지 않았고 범죄나 살인또한 마다하지 않았다
그렇게 많은 기업들을 흡수하고 세계 선두 기업이 되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우주로 나아가 우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블랙홀 관련 실험을 하다가 시간 여행에 대한 단서를 알아내게 되어 그것을 토대로 시간 여행 장치를 만들어 내었고 나는 그것을 타고 과거로 돌아갔다 과거에서 미래의 지식을 바탕으로 발전을 더욱 앞당겼다 나는 여기서 더 과거로 가서 발전을 더 앞당길 수는 없을까 욕심을 냈다
하지만 거기서 문제다 이 세계가 마치 버틸 수 없었다는 듯 오버플로우 마냥 왜곡되어 눈 앞이 깜깜해졌다
정신 차린 곳은 신전이였고 그 곳에서 신처럼 보이는 큰 존재를 마주하였다 그 곳에 같이 있던 사람들은 타임 머신을 만드는데 기여한 사람들이였다 신은 분노하였다 나때문에 세상을 다시 재창조해야한다면서 이번 세상에서는 시간 여행을 막아둔다고 하며 타임 머신을 만든 기여자들은 전부 저주를 받았다 다음 세상에서 기억을 망각할 수 없는 저주를 그리고 나에게는 불행의 연속된 삶을 보내게 될 것이라 하였다 그렇게 신은 다음 세상에 날 내던졌고 내 날개는 불타 사라지며 밑으로 추락하며 정신을 잃었다 새로 태어나기 전에 기억하는 것은 보라색을 좋아하는 것과 루시퍼 그 뿐이었다 지금 세상에 창의력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이전 세상의 지식들이었다 그것을 지금 세상의 사람들은 망각한 듯 하다
라는 소설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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